It's a dreamy dream…
정말 하고 싶었던 것은? 세배보다 세배돈? – 염불보다 잿밥
2012/01/22
깨몽 잠꼬대 하제, 어제 댓글 남기기
‘아치설’에 가져보는 바램…
“하제[내일]도 어제 같기를…“
덧붙임 - 사람들은 ‘지금’에 만족하지를 못하고 언제나 이 뒤는 이 앞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그 견줌과 바램이, 우리가 ‘지금’에 만족하지 못하게 하고 행복을 느끼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 봅니다.
간만에 영어로 말장난 한번 하자면, ‘Now an here’ is ‘nowhere’.(풀이는 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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