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몽’은?
글을 쓸 때, 저는 글일 뿐입니다.
저를 두고 더 알고 싶으신 분은 따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또, 제 글 하나는 제 생각에서 ‘터럭’ 만큼일 뿐입니다. 제 글 몇 꼭지 읽고 제 생각을 모두 어림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말이 있기에 우리말을 쓰려고 합니다.
빌려온 것은 결코 내 것이 아니듯, 들온말은 결코 우리말이 아닙니다.
사대주의를 몰아내야 완전한 독립입니다.(사대주의자들에게 지배받는 삶, 지겹지도 않습니까?)
우리 역사에서 나라를 판 큰나라 떠받드는 자들을 뿌리 뽑지 않고는 우리 나라가 나아갈 수 없듯이,
우리 말글에서 딴겨레말을 떠받드는 자들을 쓸어내지 않고는 우리 말글이 크게 살아나기는 어렵다.
우리 역사에서 가장 큰 적은 사대주의이고,
우리 말글에서 가장 큰 적도 사대주의자들이다.
그 첫자리에 딴겨레말 떠받들고 우리말을 손발 잘라 죽이는 국립국어원이 있다.
* 누비개[브라우저]에서 많이 쓰는 글꼴 : 함초롬돋움 – IE에 깔아주는 뭉치[파일] (혹시 안 되면 이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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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그물에서 멀찍 잇닿기로 도움을 받고자 할 때
아래 그림을 눌러 풀그림을 열고 돋을이름[ID]과 열쇠[비밀번호]를 저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반드시 먼저 저와 얘기가 되어, 제가 갖추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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