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나라말 떠받들고 우리말 죽이는 국립국어원하고 얽힌 글들
옛날, 조선 때에는 사대부 냥반들이 우리말글을 죽이려 했고-그들이 죽이고자 했던 것에는 한글 뿐만 아니라 우리말도 있었습니다. 이 얘기는 다른 데서…-, 일제 강점기에는 일제가 우리 말글을 죽이려 했는데, 광복이 되고 나서는 한자말 떠받드는 이들이 꿰차고 있는 ‘국립국어원’(옛날 ‘국립국어연구원’)이 우리말글을 죽이는 맨 앞에 서 있습니다.
이를 두고 저는 여러 글을 썼는데 그 글들을 그러모아놓고자 합니다.
국립국어원에게 우리 말글을 맡기는 것은, 독도가 누구 네 땅인지는 일본 지리학자들에게 맡기고 고구려가 누구 역사인지는 중국 역사학자들에게 맡기는 꼴입니다.
우리말 죽이고 들온말을 마구 퍼뜨리는 국립국어원을 없애거나 제 구실을 찾지 못한다면 우리말은 살아남기 어려울 것입니다.(그리고 이미 너무 많이 죽었습니다. 특히 사투리는…)
# 딴겨레말을 떠받들고 우리말을 죽이는 국립국어원…
- 나라말글 정책을 내놓는 곳인 국립국어원은 한자말을 떠받드는 이들이 꿰차고 있는 곳입니다. – 제가 ‘국립국어원’하고 얽어 쓴 글들
- 국립국어원이 만든 ‘표준국어대사전’은 세금만 축낸 엉터리 말광[사전]입니다.
- 국립국어원이 만든 ‘표준국어대사전’은 우리말을 얕보고 쓰지도 않는 일본 한자까지 넣은 엉터리 말광입니다.
- 국립국어원은 엉터리 표준말 잣대로 우리말을 죽이고 있습니다.
- 국립국어원은 엉터리 표준말 잣대로 우리말 뿌리를 가진 사투리를 거진 죽여 놓았습니다.
# ‘국립국어원’하고 얽혀 제가 쓴 글들 가운데 제가 미는 몇 꼭지…




요즈음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