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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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하나를 보고 저를 지레 넘겨짚지 마셨으면 합니다.

* 제가 가진 밑생각은, 오른쪽 ‘누리쪽’에 있는 고리들을 봐 주십시오.(글은 제 생각 가운데 아주 작은 조각일 뿐입니다. 글 하나만 보고 괜한 트집은 잡지 말아 주십시오.)

* 제 글을 보고 지레 하는 가장 흠있는 어림은, 제가 순우리말만 쓰자고 한다고 넘겨짚는 것입니다. 저는 어디에서도 그런 말을 해 본 적이 없으며 제 생각은 더더욱 아닙니다. 말글살이는 편해야 합니다. 이것을 두고는 ‘제가 우리말을 살려 쓰는 밑잣대[원칙]‘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 제 댓거리[토론] 밑잣대[원칙]

* 저는 다른 분 생각을 억지로 바꾸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 서로 힘만 빼는 댓거리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 재잘터(Twitter)에서 ‘우리말’(한말)을 두고 보람말[hashtag] ‘#우리말’을 쓰고 있으며 그 밖에도 ‘사투리’를 두고 ‘#사투리‘를 쓰고 있습니다.(보람말을 모아 널리 썼으면 합니다.)

* 얼숲(Facebook)에서는 ‘우리말’(한말)을 두고 “우리말[한말] 사랑방” 누리쪽[페이지]를 쓰고 있으며, ‘우리말, 한글, 사투리’ 같은 얘기거리를 두고 ”우리말 사랑방” 모임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한글빛내기모임’과 ‘사투리 모임’에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 ‘우리말’과 얽힌 즐겨찾기, ‘한글’과 얽힌 즐기찾기,

* 제 책꽂이(구글) -


# 힘과 꾀를 모으면 서로 편해집니다. 함께 해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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