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a dreamy dream…
2012/04/04
깨몽 잠꼬대 봄 댓글 남기기
봄은, 내가 떠안기에는 너무 눈부시다….
2012/04/03
깨몽 잠꼬대 넋, 삶, 푸닥거리 댓글 남기기
죽은 이는 편히 쉬게 두고, 그대는 그대 삶을 살아라…
이미 죽어 쉬려는 넋을 깨워 뭣에 쓰려는가…
깨몽 잠꼬대 만남, 까닭, 삶, 헤어짐 댓글 남기기
살면서 까닭 모를 일이 어디 한 두 가지겠는가…
깨몽 잠꼬대 댓글 남기기
잃은 팔이 가려워 팔을 뻗다가 흠칫 놀라다…
- 음력 3월 열사흘에…
2012/04/01
나는 개만큼이라도 살고 있는가… 생각 한 자락
깨몽 잠꼬대 목숨, 운명 댓글 남기기
사람이 한번 태어났다고 해서 팔십까지 산다는 법은 없다.
오늘 살아있다고 해서 내일도 살아있으리란 법은 없다.
지금 좋다고 해서 나중에도 좋으리란 법은 없다…
깨몽 잠꼬대 꽃, 꽃누리, 사람꽃, 진달래꽃 댓글 남기기
산에는 진달래꽃 들에는 사람꽃 길에는 차꽃 마음 속에는 걱정꽃…
2012/03/31
깨몽 잠꼬대 나그네 댓글 남기기
길 떠나는 이여, 마음 남기지 말고 뒤 돌아 보지 마라…
깨몽 잠꼬대 삶, 죽음 댓글 남기기
오면 어디서 오는가… 가면 어디로 가는가… 오는 곳 모르고 갈 곳 없으니 아, 삶이란…
깨몽 잠꼬대 말, 글, 생각 댓글 남기기
말 한 줌에,
글 한 줄에,
생각 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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