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에서 삽질(누구처럼 포크레인 질은 안 합니다.^^;)을 하다가…

가끔 잘 안다고 생각했던 동무를
어느 날 문득 ‘많이 알고 있지는 못했구나’ 싶은 때가 있는 것처럼…

죽을 때 문득
‘내가 나를 알지 못했구나’ 싶으면
얼마나 허탈할까 생각을 했습니다.


햇볕이 따사롭던 나른한 봄 날, 어느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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