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게 남 종으로 살았던 것이 언제적인데 벌써 잊고 쪽바리랑 친한 이를 지지하나?

부모형제, 아들 딸이 총알받이로, 정신대로 끌려가는 꼴을 또 겪고 싶은 건가?

한겨레여, 제발 얼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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