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퐁스 도테가 지은 <마지막 수업>에서 선생님은 프러시아군의 침략으로 학교에서 자국어인 프랑스어를 가르치지 못하게 되자 마을 사람들과 학생들이 모인 교실에서 마지막 수업을 끝내며 이렇게 말한다.

비록 국민이 노예가 된다 하더라도 자기 나라말만 잘 지키고 있으면 감옥 열쇠를 쥐고 있는 것과 같다!” – 알퐁스 도데, <마지막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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