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묶일 줄 알면서도,
때가 되면 꼬리치며 기꺼이 묶이러 오는
우리 개…

이런 걸
보이지 않는 다짐[약속]이라 하고
‘믿음’이라 하는 거지…

덧. 믿음 저버리기를 밥 먹듯 하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