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 생각에 딴죽 걸기는 쉽다.
무턱대고 ‘아니’라고만 하면 되니…

하지만, 그 뿌리까지 밝히고
나아가서는 그에 갈음할 생각까지 내놓을 수 있는가!

그러니 책임지지 못할 말은
꺼내지 않는 편이 좋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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