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 안에 ㅸ(여린 비읍)이 15세기에 없어졌다고 써 놨습니다. ㅡ.ㅡ
ㅸ(여린 비읍)은 경상 사투리에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추워라’를 경상 사투리로는 ‘추ᄫᅥ라’라고 소리냅니다.)
그리고 ㆍ(아래아)는 아직도 제주 사투리에 남아있는 것으로 압니다.
지금이라도 사투리를 지키려면 소리값이 남아있는 옛 글자들을 살려야 할 것입니다.

우리말[한말] 사랑방, 사투리 되살려 쓰기

* ㅸ(여린 비읍)를 소리내는 모[방법]는 ‘우리말 깔보는 나라말 학자 – 나라말 연구에서도 사대주의를 몰아내야!‘에 적어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