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don’t choose a Life. You live one.
삶은 사는 거지 고르는 것이 아닙니다.
– 영화 “길”[The Way](2010) 가운데서.

아들이 아버지에게 ‘아들이 함께 떠나는 여행, 멋지지 않겠느냐’고 하고, 아버지가 아들에게, ‘네가 보기엔, 여기 내 삶이 별 거 아닌 것처럼 보이겠지만, 내가 고른[선택한] 삶'(My life here might not seem like much to you. but it’s the life I choose.)라고 하자 아들이 아버지에게 한 말…

왜 그런 말을 하게 되었는지는 영화를 봐야 헤아릴 수 있을 듯…^^;
생각 한 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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