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가고 나면, 그 오늘은 다시 오지 않는다…
내일? 내일이란 건 있지도 않고…
끝… 끝나지 않는 끝…


왜, 왜, 왜…?

삶은 늘……


1년, 12달, 52주, 365일, 8760시간, 525600분, 31536000초……
그 길고 긴,
그리고 짧디 짧은 때…
그리고…
그리고… …
그리고… … …
… … …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