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이 ‘사주를 봐 줄까’고 합니다.
그냥 마다 했습니다.

내일 죽을 것이라는 얘기를 듣고 내일까지 겁에 질려 살기보다는,
오늘은 그냥 맘놓고 살다가 내일 기꺼이 죽으렵니다. ^^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