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진 사람을 보거든 결코 구해주지 마라.
보도 못한 보따리까지 내놓아야 할지 모른다…ㅋㅋㅋ

그래서 로신(魯迅)은 그렇게 말씀하셨나 보다.
‘물에 빠진 개는 두들겨 패라!’

덧붙임. 설마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정말 따라하는 이는 없겠지?^^;;
하지만 물에 빠진 쥐새끼는 확실히 두들겨 패야 하는 게 맞다. 조금이라도 불쌍이 여겨 봐 줬다가는 또 뒷통수 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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