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 무서운 말을, 사람들은 불행이 어서 지나가기를 바라면서 쓴다.
하지만,
이번 차는 보내더라도 다음 차는 어쩔텐가!
돌고 도는 삶.
그래서 고타마 붓다는 수레바퀴를 보람[상징]으로 삼았다지…

자, 이 수레바퀴에서 어떻게 빠져 나갈텐가!
생각 한 자락, 우리말[한말] 한마당, 쉬운 한말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