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바뀐 것이 슬픈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은 변한다는 것, 그대 조차도 변할 수 있다는 것이 슬프다. – 생각 한 자락

덧.
이 누리에서 바뀌지 않는 오직 한 가지 참은,
이 누리에서 바뀌지 않는 것은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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