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에게 그 만이 가진 존엄성이 있다는 걸 말하는 것 같아.
우리는 상처 받고 모욕 당해.
마지막 남은 자존심을 가지고 끝까지 버티는 거지.
더는 못 견딜 때가 되면 차라리 이 세상을 떠나는 것이 나아.
떠나는 거야. 존엄성을 지키며…”
– 영화 <우울한 일요일>(Gloomy Sunday) 가운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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