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들은 동의하지 못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우리 나라에서 ‘할로윈 날’ 같은 걸 챙기는 것도 저는 그 뿌리에 ‘사대주의[누리쪽]가 있다 봅니다.
거진 모든 사상[생각틀]이란 것이 다 그렇지만, 물론 그것을 챙기는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하면서 챙기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 일질[행사]은 잘 챙기던가요…?(이러면 또 ‘국수주의’라는 분들 계십니다.^^;;)
우리 일질이라서 챙겨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가까이 있던 것도 챙기지 못하면서 굳이 멀리 있는 걸 찾아서 챙긴다는 건 앞뒤가 안 맞다는 것입니다.
(내 어버이, 내 형제에게는 막 대하면서 남에게 잘 하는 사람을 예의바르다 할 수 있겠습니까?)

안타깝게도,
우리는 중국이 우리 역사를 탐낸다고 열 내고, 일본이 우리 땅을 탐낸다고 화를 내면서도, 사실은 우리 마음 속은 이미 딴 데로 한참 기울어 있다는 생각입니다.(일본이 이 나라를 망가뜨리기 시작한 것이 100년이 넘었으니 그럴 만도…???)
그래서 저는, 지금에라도 우리를 배 불려줄 사람이 아니라 우리 겨레 얼을 바로 세워줄 이가 나라마름[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역사 얘기를 하면 할 말이 너무 많아 이만… ^^

참된 보수[누리쪽]/ 참된 보수 모둠/ 사대주의 깨고 겨레얼 되찾기 모둠

* ‘할로윈 데이’는 본디 서양말을 그대로 들여왔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이제는 아예 ‘빼빼로 데이’라 하고 ‘가래떡 데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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