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그네와 다까기 마사오(한국이름:박정희)를 떠받드는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정녕 그 치들을 떠받드는 데 들 수 있는 논리가 ‘이 만큼 먹고 살게 해 줬다’ 뿐입니까?
그럼, ‘이 만큼 먹고 살게 해 줬다’는 것이 거짓으로 밝혀지면 생각을 바꾸시겠습니까???

참된 보수[누리쪽]/ 참된 보수 모둠/ 박정희 제대로 알기[모둠]/ 박근혜를 제대로 알리는 사람들/ 박근혜 바로알기[누리쪽]

* 덧. 그리고 ‘먹고 살게 해 주었다’는 것이 그 모든 패악질-숭일부역, 매국, 독재, 엄한 사람 간첩 만들기, 제 정적 줄이기 같은…-을 덮고도 남을 만한 일입니까?
우리는 정녕 ‘배 부른 돼지’입니까?

* 덧2. 다까기 마사오하고 얽혀 모처럼 얘기 나눈 것이 있어 고리 겁니다. – 얼숲에서 나눈, 다까기 마사오와 그 딸, 박근혜 이야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