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것을 쫓지 마라.
믿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 덧붙임.
감각되는 모든 것은 환[幻]이요,
지각되는 모든 것은 상[想]이다.

일찌기 태지 교주님은 말씀하셨다.
‘… 바로 지금이 그대에게 유일한 순간이며 바로 여기가 단지 그대에게 유일한 장소이다.
환상[幻想] 속엔 그대가 있다.
모든 것이 이제 다 무너지고 있어도 환상[幻想] 속엔 아직 그대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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