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에서 ‘박그네’ 한 사람이 문제가 아니다.
일본군 장교로 숭일부역을 넘어 스스로 사대매국을 하고 독재로 많은 사람들을 죽였으며 온갖 개발정책을 벌여왔으면 지금도 친재벌, 친자본 정책을 대변하는 박그네라는 사람이 만에 하나라도 이 나라마름[대통령]이 된다면,
그에 얽힌 온갖 것들이 그 정당성을 주장하며 관 뚜껑을 열고 나올 것이며, 국민들이 손수 뽑은 나라마름이라는 것을 바탕 삼아 이 나라 역사에서 두고두고 선례로 남아 이 나라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가로막을 것이다.
따라서 이번 대선은, 단지 아는 것도 없이 수첩, 프롬프터 혹은 닭패드나 훔쳐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것이 없는 이가 나라마름이 되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이 나라 역사 줄기를 어느 쪽으로 트느냐 하는 문제로 보는 것이 옳다 본다.
찍을 이가 없다는 핑계로 다카키 마사오를 되살릴 것인가!
참된 보수[누리쪽]/ 참된 보수 모둠/ 박근혜 바로알기[누리쪽]/ 박근혜를 제대로 알리는 사람들/ 박정희 제대로 알기[모둠]/ 사대주의 사대주의 깨고 겨레얼 되찾기 모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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