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많이 받으시라’ 하려니 복이 그저 생기는 게 아니고
손수 드리려니 내 손에 든 게 없다.

그래서 올해도 새해 인사는 쓩~~~

* 덧. 그래도 뭔가 빌어본다면, 그저 평안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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