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숲‬에서 보던 분을 실제로 만났습니다.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제가 글을 세게 쓰더라는 요지 말씀이 귀를 때렸습니다.
순간 섬뜩합니다.
욕을 욕 같지 않게 쓰시던 친척 할머니가 떠올랐습니다.
욕을 욕 같지 않게… ‪예술‬처럼…^^

생각 한 자락/ 생각 한 자락 – 생활 속 작은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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