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것을 보거든 그저 빠져들기만 하면 된다.
그래도 뭔가 하고 싶으면 그저 ‘아!’ 한 마디면 된다.
그것보다 더 하게 되면,
그게 바로 ‘시끄러운 소리'[소음]이고 쓰레기가 되는 것이다.

좋은 얘기를 들으면 그저 느끼면 된다.
그래도 뭔가 하고 싶으면 고개 한번 끄덕일 일이다.
그보다 더 하게 되면,
그게 바로 ‘헛소리’고 ‘염병 지랄’이 되는 것이다.

* 이른바 ‘깨달은 이’ 곁에 꼬인 똥파리들…

* 얼숲에 올린 이 글 보기

* 그런데 가끔은, 예의로 헛소리하고 지랄 염병해야 할 때도 있다.
순전히 예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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