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카페 헤세이티 말투-?-로…)
학문(항문?)한다는 아-들은 말글을 졸라 애럽게 쓴다.
그래서 글마들은 세상을 애럽게 맹글고 어지럽게 맹근다.
본래 ‘학문'(항문?)이란 기이,
진짜로는 벨로 애럽도 않은 세상을 애럽다 보고 쉽게 풀어볼라꼬 하는기 ‘학문'(항문!-똥꾸녕은 진짜로는 애럽지 않은기라…) 아이가?
그이카네 벨로 애럽도 않은 걸 애럽다고 보는 것부터가 잘못된 기라…
그래서 ‘학문’은 세상을 애럽게 맹글고 어지럽히는 갈[學]인기라…

어데 쉬븐 말글로 ‘학문'(항문?)하는 아-들은 없나??? ^^(인문학도 쫌- ㅋㅋ)

우리말[한말] 한마당/ 사투리 사랑방/

* 얼숲에 올린 글 보기/ ‘카페 헤세이티’에 올린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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