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들이 모이 보이, 내 탈이 먼지 알겄네.
주장만 있고 마음을 움직이는[감동] 기이 없는 기라.
그러니 시끄럽기만 할 뿐, 시원한 한 방이 없고
얘기가 쭉 이어지지 몬 하는기라.
그냥 다들 열심히 떠들기만 할 뿐…

하~~~ 이를 우야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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