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케묵은 얘기 하나,…(편히 쉬시고 계실 그 분께는 미안…^^)
내가 옛날 노무현 옛 나라마름을, 통털어서는 지지하면서도 낱일로는 비판(쓴소리)했던 것은 ‘지지’라는 밑바탕이 있었기 때문이다.
만약 ‘지지’라는 밑바탕이 없었다면 ‘쓴소리’가 아니라 그냥 욕이나 해 댔겠지…
‘지지’하는 이는 그렇게 쓴 소리조차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물론 그 분이 죽고 나서 그게 되게 미안했지만,…)

그런데 다만 ‘우리 편’이라고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면, 그게 제대로 된 지지자인가?
그게 제대로 된 민주주의인가?
오히려 같은 편이기 때문에 딴맘 없이 쓴소리도 할 수 있는 것이리라…

누구도 ‘내 편’은 아니다.
‘내 편’은 다만, 옳다고 믿는 그것일 뿐!

* 덧. 그러니 편먹기는 이제 그만~~~

참된 보수 모둠/ 참된 보수[누리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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