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이 다가오니 다시 하는 생각…
비행기 안에 있는 정보얼개
우리나라를 나가거나 들어오는 비행기에서 짧게 한글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우리말(투)로 갈음하면?]을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이게 될까요? 어떻게???)
아시다시피 비행기 안에는 짬을 즐길 수 있는 기계얼개[시스템]가 있으니 여기에 무른모[소프트웨어]를 넣고 쪽종이 한 장을 준비하면, 한 두 시간만 가지고 놀다보면 (쪽종이를 보면서)우리말을 읽는 것 정도는 누구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면 우리말글을 알리고 우리말글(특히 한글)이 가진 좋은 점을 널리 알리면서 우리 문화에 대한 관심도 가질 수 있으니, 이야 말로 우스개말로 ‘일거여러득’-한 가지 일을 해서 여러 가지 이익을 얻는다)일 거 같은데요…
그러다 보면 우리 말글 좋은 점을 깨달은 사람 가운데 배워 가려는 이들도 생길 수 있고 그러다 보면 말글을 딴 나라에 퍼뜨릴 수도 있겠고…
특히나 ‘말글’은 ‘문화’에서 고갱이[중심]이니 더욱…
이거 꼭 해 보고 싶은데…^^

우리말[한말] 한마당/ 한글날을 한말글날로 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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