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사람 옷을 입고 두 발로 섰다고 해서 ‘사람’이라고 하지는 않는다.
도둑놈, 사기꾼이 경찰옷을 입었다고 ‘경찰’이라고는 하지 않는다.
그런데, 왜?
미친 변태 놈들은, 그들이 스스로 ‘보수’라 한다 해서 ‘보수’라 불러 주는가!
(대체 그들에게, 보수주의라 할 만한 성질이 뭐가 있는가!)

그렇다면, 지금부터는 나를 ‘하느님’이라고 불러라.

참된 보수 모둠/ 참된 보수[누리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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