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 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뭐뭐 하기를 원한다’라니…!
생각하고 자시고 할 것도 없이 ‘뭐뭐 하고 싶다’가 올바른 우리 말투다.
엉터리가 엉터리를 가르치는 것을 ‘교육’이라 부르다니…!
우리 교육을 망치는 것이 바로 ‘우리 스스로’가 아니던가!
엉터리를 엉터리로 가르치고도 바르게 배우고 바르게 자라길 바라나?
차라리 구더기에서 매가 나오기를 바라는 것이 나으리라…

우리말[한말]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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