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때다 보니, 북한을 두고 쓴 소설이 넘쳐난다.

우리에게는 아무리 괴롭혀도 아무도 편들어 주지 않고 핑계 대 주지 않는 집단괴롭힘[이지메] 대상이 있으니 그게 바로 ‘북한’!
북한은 아무리 괴롭히고 헐뜯어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는다.(아니, 못 한다.)
왜???
북한을 추켜세우는 건 죄, 죽일 죄가 되지만 북한을 헐뜯고 괴롭히는 건 아무도 나서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가끔은 그럴듯한 감투가 되기도 하기에..
게다가 북한을 제대로 아는 이가 아무도 없기에… 며느리도 모르고(언제 적 우스개를… ^^;) 댓글 귀신 국정원조차 모르니까!

그래서 우리는, 북한을 가지고 소설도 쓰고 짓눌림[스트레스]도 풀면서 이지메, 학대를 통해 자유민주의 가학증 변태가 되어가는 거지…

북한을 마음 편히 씹고 있는 그대는 혹 이지메에서 느끼는 즐거움을 느까고 있지는 않은지…!

* 요즘 들려오는 ‪#‎북한‬ 얘기에는 앞뒤가 안 맞는 얘기들이 너무 많다.(지금 얘기가 맞다면 앞 얘기가 맞을 리 없고… 적어도 둘 가운데 하나는 거짓이란 얘기…)
그런 이야기들이 무려 ‘전문가’라는 이름을 단 이들 입에서 나오고 있는 것이다.
앞뒤 안 맞는 소설 같은 얘기들이… 그 전문가는 대체 무슨 전문가인지…(혹시 댓글 전문가? 조작 전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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