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립춘이지요?
한자말인 ‘립춘'(立春)을 우리말로 하면 ‘봄맞이날’쯤 되려나요?^^

립춘이면 립춘방이라는 것을 많이 쓰는데요,…
이 ‘립춘방’도 쉽게 ‘립춘맞이글’ 정도로 쓰면 더 쉽겠고,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한자 립춘맞이글보다는 누구나 알 수 있게 쉬운 우리말로 립춘맞이글을 써 보면 어떨까 싶네요.

그래서 우리가 스스로 쉬운 우리말로 립춘맞이글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지요?
여러분이 한번 만들어 봐 주십시오.^^

우리말[한말] 한마당

* 얼숲에 올린 글 보기/ 얼숲 ‘한글빛내기모임’ 모둠에 올린 글 보기/ 얽힌 글 – 우리말로 써 보는 입춘맞이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