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잘 사는 내 나라를 바란 적은 없다.(물론 잘 살기까지 하면 더 좋겠지만,…)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 다른 것은 다 몰라도 적어도 ‘자랑스런 내 나라’를 갖기를 바랬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잘 사는 지도 모르겠지만,(겉만 번지르르…)
‘자랑스러운 나라’는 결코 아니다.
이건 아니다…
이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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