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인기있던 정치인이 새로 떠오르는 사람에게 져서 그만 선거에서 떨어지고 말았단다.
어떤 사람이, 새로운 사람[신인]에게 져서 떨어졌는데 걱정이 되지 않느냐고 묻자 그 사람이 아무렇지도 않게 답하기를,…
“괜찮소. 어차피 다음에는 사람들이 다시 나를 찾을 테니까… 사람들은 뭐 좀 새로운 것이 있을까 싶어 그 사람을 뽑았지만, 기껏해야 별 다를 것이 없다는 걸 배울 수 있을 뿐이오. 좀 지나면 그 사람도 별 수 없다는 걸 깨닫고는 다시 나를 그리워 하게 될 거란 말이오. 그러니 왜 걱정을 하겠소. 나는 그저 조금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데…”

그렇지 않은가??

* 몸에 해로운 걸 안 먹게하는 가장 좋은 방법 – 그걸 밥처럼 마음껏, 늘 먹게 하라. ㅡ.ㅡ

텃밭에 가면 먹을 게 지천인데 몸에 좋다는 억지 핑계를 대면서 밥상에 오른 김치만 먹을 것인가!
죽은 자식 불알만 만지작 거리지 말고 틀 좀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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