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끌이를 누구를 뽑느냐에 목숨을 거는 걸 보면서 역시나 이른바 대의민주주의는 앞날이 어둡고 민주주의에 맞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누가 이끄느냐에 따라 좀 더 낫고 못 하고는 있겠지만, 누가 되던지 간에 뭇사람들 뜻이 제대로 펼쳐져야 그게 올바른 민주주의가 아닌가?
이 사람이 되면 이게 진리가 되고, 저 사람이 되면 저게 진리 행세를 하는 것이 참말로 올바른 민주주의라고 할 수 있는가?
왜 우리는 좀더 나은 대안은 찾지 않고 때에 뒤쳐진 것을 보물인 양 끌어안고 있는가!
지금 것이 그렇게나 만족스러운가?
아니면 게을러서 뭘 바꾸고 싶은 마음이 없는 건가???

마다할 권리[거부권]를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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