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한 몸처럼 붙어서 서로 도움을 주며 사는 걸 ‘함께살이'[겥붙이;공생]라 하고,
빌붙어 빨아먹고 사는 걸 ‘더부살이'[기생]이라 한다.
현대에서 사람은 더이상 자연과 함께살지 않고 빌붙어 빨아먹고만 산다.

우리 사람은 기생충을 어떻게 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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