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보다 날씨도 따뜻해 지고, 옷도 훨씬 좋아졌건만 사람들 엄살은 옛날보다 더하고,

바쁘게 움직여도 늘 할 일이 태산이었던 옛날보다도 더 짬이 많아졌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바쁘고,

연장도 좋아지고 일도 편해져 옛날보다도 훨씬 많은 일을 하면서도 사람들은 여전히 먹고 살기 힘들어 한다.

뭐가 바뀌었고 또 바뀌지 않은 건 무엇일까…

무엇을 얻었고 또 무엇을 잃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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