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 추위’라고?
나는 게으르게 살라고 가르치는, 게으름뱅이를 위한 ‘게으름 추위’라고 부르고 싶다.(혹은 ‘부지런 혼쭐 추위’…^^;)
모르긴 몰라도, 부지런한 척 부지런 떨던 개구리 몇 마리는 얼어 죽었지 싶다.
게으림이 진리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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