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아이들을 보다 보면
옛날 우리가 좀 못 살 때 우리 아이들에게서 쉽게 보던 천진난만함을 쉬이 볼 수 있다.
우리는 우리 배와 주머니를 채우는 대신에, 대체 얼마나 소중한 것을 버렸단 말인가!
아름다운 낯빛과 천진난만한 웃음이 과연 돈과 욕심과 맞바꿀 정도 값어치 밖에 안 되었던 것일까?
그것을 꼭 배불리 먹고 주머니를 채우는 댓가로 버려야만 했을까?ㅏ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