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사람들은 집, 가게, 심지어 길거리 좌판을 펼치면서도 신께 바친다.(왼쪽 아래 빨간 그릇)
나중에 언젠가 다시 얘기하겠지만, 우리도 비록 타이 사람들에는 미치지 못 하나 비슷하게 그러던 때가 있었다. 미신이랄 수도 있고 별 거 아니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 마음가짐 만으로도 많은 것이 달라진다.

우리가 그토록 애타게 찾는 ‘행복’이라는 것은 어디에서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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