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안에 있는 절 땅을 지나가는 것 만으로 돈을 받는 것은 불법이라는 법원 판결이 있었다는데…
그럼에도 천은사는 지나가는 버스에 올라와 돈을 받고, 경찰은 어쩔 수 없다고 하고 있다 하고…(달리는 버스를 세우고 올라와 돈을 받아? 법 집행하는 것이 경찰인데. 법원 판결이 난 것조차 어쩔 수 없다? 불법은 알아서 잘만 저지르면서?)

혹시 여기서 말하는 ‘불법’이 ‘부처가 펼친 법’을 뜻하는 줄로 아는겨???
천은사는 그렇다 치고, 경찰도 불교 소속인 겨? 불교 포교 기관인겨??

개독이나 개불이나, 예수 팔고 부처 팔아 뱃대지 채우는 악마 놈들!!!

* 혹시라도 종교 모독이라 하시고 싶은 분 있거든 저랑 철학 실랑이 한 번 하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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