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사람이 착하게 살려면 순한 사람, 착한 사람 곁에 살아야 합니다.

타이에 있을 때는 사람이 화 낼 일이 뭐가 있나 싶게 착하게 살았었는데,
볱남에 들어온지 이틀(날 수로는 사흘) 만에 서울에서 느끼던 짜증을 그대로 느끼고 있습니다.

이래서 토굴 안에서 한 수행은 아무 쓸모가 없다니깐요… ㅡ.ㅡ

‪#‎타이‬, #‎볱남‬, ‪#‎비엩남‬

* 타이와 볱남만 견주자면, 타이는 천당, 볱남은 지옥.(볱남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미안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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