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 가는 데에
불편하거나 부자연스러움을 못(혹은 ‘덜’) 느낀다면
그 만큼을 누군가가 몸 바치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문제에 화를 낼 일이 아니라
문제 없음에 고마워 해야 하는 것이다.

뉘우치고 또 뉘우치자.
#깨몽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