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 아니라 #폭력” #동물권 활동가들, 마트 정육코너서도 시위>

목숨을 소중히 여겨 채식을 하는 사람들을 훌륭하게 본다.
그리고 그 신념을 삶과 일치시키는 것도 훌륭하게 본다.
하지만 그건 알아야 한다.
풀도 똑같이 목숨이며, 돌맹이 하나도 사람 만큼이나 살아있다는 것을…
우리가 숨 쉬는 것조차도 파괴행위와 창조행위가 함께 들어있다는 것을…

철학이 없으니 증오만 남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