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면 똥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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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면 똥 된다.”
‘마음’도 그렇다…

* 설날을 맞아…

광고

가족 부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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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 이 가족 부름말[호칭]을 새로 정리해서 ‘권고’한단다.
말글을 언제까지 나라기관이 이래라 저래라 하도록 둘 것이며, 설령 국립국어원은 그걸 ‘권고’한다지만 국립국어원이 발표하면 그게 규칙이 되는 현실을 모른단 말인가?(아니면 알면서 모르는 척 하는 건가?)
더 나아가서는 이른바 ‘#사회운동‘을 한다는 치들이 나라기관이 나서는 걸 반기고 부추기는 건 무슨 까닭인가! 그냥 권력동원, 관변캠페인을 하고 싶은 건가? #권력부역

#철학 없는 사회운동은 그냥 #어거지#떼쓰기 일 뿐!
시 하나로 팔자에 없는 장관까지 해먹는, 철학 없는 장관 #도종환

굴뚝청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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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가운데서 가장 영양가 있는 얘기…

굴뚝 청소를 하고 나온 두 사람, 몸이 더러워진 사람은 안 더러워진 사람을 보며 저도 안 더럽겠거니 안 씻고, 안 씻어도 될 사람은 더러워진 사람을 보며 저도 더럽겠거니 씻었다는 얘기…
삶도 거의 그렇더라……

#잠꼬대 #깨몽생각

모르는 게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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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살면서
나하고 얽힌 일이라 해서 다 알아야 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모르는 것이 더 나은 일도 있는 것이고…

#깨몽생각

마침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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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치는 (이론으로)꽤 아는 듯하나,
사람 마음을 읽지 못 하는구나.
그러니 오히려 세상을 더 뒤죽박죽을 만드는 거지… ㅡ.ㅡ
#깨몽생각

우리말 낮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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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말로 화가 나네요.
옛날에 ‘언청이’를 우리 고장에서는 ‘째보’라 하였습니다.
문득 그게 생각이 나서 엉터리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찾아봤더니…
‘‘언청이’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이라 풀어 놨습니다.
엄청 어이가 없어 하다, 또 하나가 생각이 나서 ‘육손이’를 찾아 봤습니다.
그랬더니 역시나 ‘손가락이 여섯 개 달린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라 풀어 놨습니다.
장애가 있는 사람이 놀림감이 되는 일이 있기는 했지만, 별 뜻 없이 가리킬 때도 쓰던 말이었는데….
왜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우리말 은 거진 놀리는 말이거나 낮잡는 말이라고 했을까요?
마치 ‘조센징은 모두 게으르고 나쁜 놈들’이라던 일제 때를 보는 것 같아서, 그리고 표준국어대사전을 만든 사람들의 생각, 속내를 보는 것 같아 화가 나고 역겹습니다.
우리는 과연 ‘누구’일까요…? ㅡ.ㅡ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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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꾀가 감히 #자연(#하느님) 발꿈치에라도 따라 가겠나…?

#깨몽생각 생각 한 자락 – 생활 속 작은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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