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나라말 떠받들고 우리말 죽이는 국립국어원하고 얽힌 글들

옛날, 조선 때에는 사대부 냥반들이 우리말글을 죽이려 했고-그들이 죽이고자 했던 것에는 한글 뿐만 아니라 우리말도 있었습니다. 이 얘기는 다른 데서…-, 일제 강점기에는 일제가 우리 말글을 죽이려 했는데, 광복이 되고 나서는 한자말 떠받드는 이들이 꿰차고 있는 ‘국립국어원'(옛날 ‘국립국어연구원’)이 우리말글을 죽이는 맨 앞에 서 있습니다.
이를 두고 저는 여러 글을 썼는데 그 글들을 그러모아놓고자 합니다.

국립국어원에게 우리 말글을 맡기는 것은, 독도가 누구 네 땅인지는 일본 지리학자들에게 맡기고 고구려가 누구 역사인지는 중국 역사학자들에게 맡기는 꼴입니다.
우리말 죽이고 들온말을 마구 퍼뜨리는 국립국어원을 없애거나 제 구실을 찾지 못한다면 우리말은 살아남기 어려울 것입니다.(그리고 이미 너무 많이 죽었습니다. 특히 사투리는…)

* 아래 글 말고도 오른쫀 ‘보람말 구름’에서 ‘국립국어원‘을 누르면 국립국어원하고 얽혀 제가 쓴 글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딴겨레말을 떠받들고 우리말을 죽이는 국립국어원…

  • 나라말글 정책을 내놓는 곳인 국립국어원은 한자말을 떠받드는 이들이 꿰차고 있는 곳입니다. – 제가 ‘국립국어원’하고 얽어 쓴 글들
  • 국립국어원이 만든 ‘표준국어대사전’은 세금만 축낸 엉터리 말광[사전]입니다.
  • 국립국어원이 만든 ‘표준국어대사전’은 우리말을 얕보고 쓰지도 않는 일본 한자까지 넣은 엉터리 말광입니다.
  • 국립국어원은 엉터리 표준말 잣대로 우리말을 죽이고 있습니다.
  • 국립국어원은 엉터리 표준말 잣대로 우리말 뿌리를 가진 사투리를 거진 죽여 놓았습니다.

# ‘국립국어원’하고 얽혀 제가 쓴 글들 가운데 제가 미는 몇 꼭지…

댓글 4개 (+add yours?)

  1. 우리말은 느낌을 살려 쓰는 느낌말! – 한자 잣대에서 벗어나야 우리말이 살아납니다. « 깨몽 누리방
    9월 05, 2012 @ 11:20:32

  2. 큰나라말 떠받들고 우리말 죽이는 국립국어원하고 얽힌 글들 | 새내기 누리방
    2월 24, 2013 @ 20:13:28

  3. comgag
    2월 24, 2013 @ 20:23:39

    아, 제가 이런 내용도 모르고 국립국어원의 올바르지 못한 글들을 퍼 날랐네요. 부끄럽습니다.

    응답

    • 깨몽
      2월 24, 2013 @ 21:46:22

      어떤 분이, 제가 딴나라말 떠받드는 국립국어원을 까는 글을 보고는, 그들도 똑똑한 사람이고 열심히 한다, 너무 욕만 하지 말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그 가운데는 별 뜻 없이, 제 할일만 열심히 하는 사람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열심히 하기로 따지자면 사기꾼, 도둑놈도 걸리지 않고 뜻한 바를 이루려고 열심히 하지요.
      나라기관이라면, 게다가 우리말을 책임지는 나라말글정책기관이라면 그냥 똑똑하다거나 열심히 한다는 걸로는 충분히 않다 봅니다.(요즘은 똑똑한 이들이 더 나쁜 짓을 많이 하지요. 잘 배워서는 그런 데 써 먹다니… ㅡ.ㅡ)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다 한들, 그 앞쪽에 있는 사람, 중요한 자리에 있는 사람이 얼빠지고 사대의식에 쩔은 사람이니 그 기관이 제대로 된 일을 할 리가 없다 봅니다.(국립국어원 얘기는 많이도 썼거니와, 하려고 하자면 끝이 없네요.^^)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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