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는 말씀


#글 하나를 보고 저를 지레 넘겨짚지 마셨으면 합니다.

* 제가 가진 밑생각은, 오른쪽 ‘누리쪽’에 있는 고리들을 봐 주십시오.(글은 제 생각 가운데 아주 작은 조각일 뿐입니다. 글 하나만 보고 괜한 트집은 잡지 말아 주십시오.)

* 제 글을 보고 지레 하는 가장 흠있는 어림은, 제가 순우리말만 쓰자고 한다고 넘겨짚는 것입니다. 저는 어디에서도 그런 말을 해 본 적이 없으며 제 생각은 더더욱 아닙니다. 말글살이는 편해야 합니다. 이것을 두고는 ‘제가 우리말을 살려 쓰는 밑잣대[원칙]‘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 제 댓거리[토론] 밑잣대[원칙]

* 저는 다른 분 생각을 억지로 바꾸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 서로 힘만 빼는 댓거리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 재잘터(Twitter)에서 ‘우리말’(한말)을 두고 보람말[hashtag] ‘#우리말’을 쓰고 있으며 그 밖에도 ‘사투리’를 두고 ‘#사투리‘를 쓰고 있습니다.(보람말을 모아 널리 썼으면 합니다.)

* 얼숲(Facebook)에서는 ‘우리말'(한말)을 두고 “우리말[한말] 사랑방” 누리쪽[페이지]를 쓰고 있으며, ‘우리말, 한글, 사투리’ 같은 얘기거리를 두고 ”우리말 사랑방” 모임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한글빛내기모임’과 ‘사투리 모임’에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 ‘우리말’과 얽힌 즐겨찾기, ‘한글’과 얽힌 즐기찾기,

* 제 책꽂이(구글)


# 힘과 꾀를 모으면 서로 편해집니다. 함께 해 주십시오. #


# 얼숲[페이스북]하고 얽혀 드리는 말씀

  • 왜 보임새[프로필] 사진에 참 얼굴을 올리지 않는가?

우리나라 사람들은 딴나라 사람들(주로 서양)에 견줘 저 얼굴이 나온 사진을 쓰는 사람이 많긴 하나, 저 얼굴이 나온 사진을 반드시 써야 하는 것은 아니며 서양 사람들은 여러가지로 쓰고 있습니다.
저 역시 제 스스로를 나타낼 여러가지 가운데 하나를 쓰는 것 뿐이며 굳이 제 얼굴을 올려야 할 까닭은 없다 봅니다.(더군다나 제 얼굴이 드러내놓을 만큼 그리 잘 나지도 않았습니다.^^)
저 아래에 ‘왜 경력을 그리 장난스럽게 써 놓았는가’로 이어지니 꼭 읽어 주십시오.

  • 왜 참 이름을 쓰지 않는가?

이것은 한편으로는 미안하게 생각하는 바이기도 합니다.
페이스북에서는 낱사람 계정을 두고 낱사람이 쓰도록 하고 있고 되도록 이름도 제 이름을 쓰도록 하고 있습니다.(제 이름을 쓰도록 하는 틀에서는 얼마나 잣대를 꼼꼼히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런데 제가 얼숲[페이스북]을 시작할 즈음에 제 얼벗[페이스북 동무들]들은 거진 제가 누리터[인터넷]에서 알던 사람으로 제 참 이름보다는 제 별명을 알던 사람이고(그 가운데는 제 참 이름을 모르는 이들도 꽤 있었습니다.) 저 또한 마치 사람들이 제 호[호]를 아끼듯 제 별명을 그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저는, 이름은 그냥 쉽게 부르려고 있는 것이지 그것이 큰 뜻은 없다고 생각합니다.(동양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이름을 아주 돋고 귀하게 생각하는 흐름이 있다는 것은 저도 알고 인정을 합니다만…)
저 아래에 ‘왜 경력을 그리 장난스럽게 써 놓았는가’로 이어지니 꼭 읽어 주십시오.

  • 왜 경력을 그리 장난스럽게 써 놓았는가?

제 보임새에 참 얼굴을 올리지 않은 것과 참 이름을 쓰지 않은 것에 아울러, 얼숲[페이스북] 안에서 저는 그저 글을 쓰는 사람일 뿐이라 봅니다.
저는 저를 드러내려고 얼숲을 하는 것도 아니고 저를 알아달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다른 분들과 그냥 글로써 생각을 나누고 생각을 듣고자 얼숲을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적어도 얼숲 안에서는 저라는 사람은 ‘이름’이나 ‘얼굴’이나 ‘경력’-학력도…-이나 ‘연줄’-학연,지연,혈연 같은…-이 아니라 그냥 제가 쓰는 글로써 저를 봐 주시면 좋겠다는 뜻도 담겨 있습니다.
심지어 현실세계에서 저를 아는 사람조차도 얼숲에서 저는 현실에서 알던 ‘깨몽’이란 사람과 다른 사람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얼숲에서는 제 이름이나 얼굴이나 경력, 이런 것은 보지 마시고 그저 제가 글로써 풀어놓는 생각만 보시고 얘기 나누고 생각을 나눠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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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한 개 (+add yours?)

  1. 법칙을 죽여야 우리말이 살 수 있습니다. | 깨몽 누리방(우리말 누리방)
    2월 02, 2014 @ 13: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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