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고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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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 가는 것.

마음도,
생각도,
몸도,
삶도…

#깨몽생각 #잠꼬대

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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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기름이 끼면 움직임이 둔해지고

마음에 기름이 끼면 생각이 둔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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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여기저기를 일컫는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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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여기저기, 특히 배알[장기]을 일컫는 우리말을 모아봤습니다.(ㄱㄴㄷ 차례)

  • 고환 : 불알
  • 뇌 : 골
  • 담 : 쓸개
  • 대장 : 큰창자
  • 두발 : 머리카락
  • 모세혈관 : 실핏줄
  • 방광 : 오줌보, 오줌통
  • 비장 : 지라
  • 성대 : 목청
  • 소장 : 작은 창자, 곱창
  • 쇄골 : 빗장뼈
  • 슬개골 : 종지뼈
  • 신장 : 콩팥
  • 심장 : 염통
  • 위장 : 밥통
  • 음경 : 자지
  • 음낭 : 불알
  • 음부 : 암부끄리, 불두덩, 두덩
  • 음핵 : 공알
  • 자궁 : 아기집, 애기집
  • 장기 : 배알
  • 좌골 : 궁둥이뼈
  • 창자 : 애(‘애’를 ‘쓸개’ 옛말라고도 해 놨음)
  • 치골 : 불두덩뼈
  • 폐 : 허파, 부아
  • 홍채 : 눈조리개
  • 횡경막 : 가로막

* 이 모음은 ‘한글빛내기모임’에서 나눈 얘기(고리 보기)와 ‘건강모임 다살이살판’ 글뭉치(고리 보기)에서도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