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안에서 깨우치는 한글(훈민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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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훈민정음은 과학에 맞고 소리 법칙 틀에 맞게 만들어진 글자입니다.
아마도 조금만 다듬는다면 소리 기호로 써도 모자람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지금 한글은 일제와 사대주의자들이 꿰차고 있는 딴 겨레말 떠받들고 사대주의 퍼뜨리는 국립국어원을 거치면서 많이 망가졌지만서도…)
그런데 그런 한글을 두고 우리말을 적는 데에 로마글자를 쓴다는 것은, 마치 잘 드는 회칼을 두고 톱으로 회를 치는 것과 같은 짓이라 봅니다.

또 다들 아시다시피 한글은, 한 나절이면 깨칠 수 있으며 홑낱자만 배우려면 잠깐이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를 오가는 비행기 안에서 한글 홑낱자를 깨치게 해 주면 우리 문화도 퍼뜨리고 굳이 로마자 도움을 빌지 않아도 우리 글자를 읽고 소리 내는 데에 불편함이 덜하지 않을까요?(물론 앞으로 망가진 한글을 되살리고 훈민정음에서도 모자라는 점을 조금 더 고칠 수 있는 구실도 될 터이고요…)

아마도 비행기를 타고 오는 동안에 우리 글자를 깨치게 되는 걸 알면 다른 나라 사람들이 한글(훈민정음)이 뛰어난 것을 스스로 깨치게 될 것이고 우리 겨레도 다시 보게 될 것입니다.

* 이렇게 되도록 해 보고 싶은데 좋은 수가 없을까요?^^

비행기 안에 있는 정보얼개

우리말[한말] 한마당/ 한글날을 한말글날로 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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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안에서 한글을 가르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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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이 다가오니 다시 하는 생각…
비행기 안에 있는 정보얼개
우리나라를 나가거나 들어오는 비행기에서 짧게 한글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우리말(투)로 갈음하면?]을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이게 될까요? 어떻게???)
아시다시피 비행기 안에는 짬을 즐길 수 있는 기계얼개[시스템]가 있으니 여기에 무른모[소프트웨어]를 넣고 쪽종이 한 장을 준비하면, 한 두 시간만 가지고 놀다보면 (쪽종이를 보면서)우리말을 읽는 것 정도는 누구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면 우리말글을 알리고 우리말글(특히 한글)이 가진 좋은 점을 널리 알리면서 우리 문화에 대한 관심도 가질 수 있으니, 이야 말로 우스개말로 ‘일거여러득’-한 가지 일을 해서 여러 가지 이익을 얻는다)일 거 같은데요…
그러다 보면 우리 말글 좋은 점을 깨달은 사람 가운데 배워 가려는 이들도 생길 수 있고 그러다 보면 말글을 딴 나라에 퍼뜨릴 수도 있겠고…
특히나 ‘말글’은 ‘문화’에서 고갱이[중심]이니 더욱…
이거 꼭 해 보고 싶은데…^^

우리말[한말] 한마당/ 한글날을 한말글날로 쇠기

비행기에서 한글을 가르치자!

댓글 2개

제가 꼭 하고픈 일 가운데 하나가, 우리나라 비행기와 우리나라에서 들어오고 나가는 비행기에 한국말을 배우는 얼개[시스템]를 넣어 우리나라를 거치는 사람들이 우리말을 읽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로마자는 오히려 여러가지로 불편하고(게다가 배우지 않고 익히기는 더 어렵고… 로마자로 우리말 소리값을 적는 것이 불편한 것은 나중에 따로 적어볼 생각입니다.) 비행기 안에 이미 있는 소리그림얼개[오디오 비디오 시스템]에 무른모[프로그램]만 넣고 자그마한 책자(쪽종이;리플렛) 정도면 충분하다 봅니다.
그리고 비행시간 안에 다 속속들이 외우지 못했다 하더라도 한글 읽는 법을 적은 쪽종이만 있으면 차라리 로마자보다 더 정확하게 소리낼 수 있다 봅니다.
딴나라 나들이를 하다보면, 나들이를 즐기는 딴나라 사람들은 그 나라 문화나 풍습, 말글 같은 걸 배워보는 걸 무척 재미있어 합니다.
따라서 조금만 쉽고(쓸데없는 규칙 같은 건 빼고!) 재밌게 만들면 한두 시간 정도면 충분히 익히고도 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글이 우수하다고 말들은 많이 하는데, 왜 그렇게나 우수하다는 한글이 가진 우수함을 드러내는 일은 안 할까요?(그건 아마도 딴겨레말 떠받들고 우리말 죽이는 국립국어원이 우리말글을 살리는 데에는 별로 마음이 없고 오히려 죽이는 데에 마음을 쓰기 때문일 것입니다.)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글을 짧게 쓰다보니 미처 설명드리지 못한 것도 있어, 궁금한 것은 여쭤 보시면 제 생각을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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